온열제품은 '피부건조증'을 유발한다. [사진=셔터스톡]추운 겨울 필수품인 핫팩, 난로, 전기매트 등 이러한 난방제품이 피부 건강을 망칠 수 있다. 건조한 겨울, 과도한 난방은 '피부건조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피부건조증은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 비늘처럼 갈라지는 증상을 말하는데 정도에 따라 가려움
크리스마스인 25일 한강물이 얼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25일 한파가 지속되면서 한강이 얼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이 '한강이 결빙됐다'라고 발표하는 기준은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로 100m 떨어진 직사각형 구역이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히거나 흐르는 물에 세척해 먹으며 물은 끓여 마셔야 한다. [사진=셔터스톡] 겨울철 주로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한 달새 2배 이상으로 급증했다.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8개 표본감시기관에서 집계된 노로바이러스
전립선 비대증과 안드로겐 탈모증 치료제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셔터스톡]전립선 비대증과 안드로겐 탈모증(androgenic alopecia)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제품명: 프로스카, 프로페시아)와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속도로 수축되고 혈액 농도가 짙어져 심장 부담이 가해진다. [사진=셔터스톡]전국 대부분 지역이 한파특보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밤사이 재난문자가 이어지면서 올 겨울 가장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이처럼 기온이 내려간 한겨울에는 교감신경이 예민해져 혈관이 다른 계절보다 빠르게
전남 나주시에서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사진=연합]22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세지면 동곡리 육용 오리 농장에서 이날 AI 항원이 검출됐다.도는 해당 농장에서 키우는 가금류 1만4천마리를 살처분했다.또 항원 검출 농장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통제, 농장 소독 등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주관적 인지 저하를 느끼는 경우가 1.9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중년기의 흡연은 주관적 인지 저하(SCD: subjective cognitive decline)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주관적 인지 저하란 신경심리 검사에서는 인지기능에 이상이
천녹한제[사진=정관장]정관장은 녹용 입문자를 위한 맞춤 녹용솔루션 '천녹한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천녹한제는 부담 없는 녹용 함량과 부드러운 맛으로 처음 녹용을 접하는 소비자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녹용농축액에 홍삼농축액, 숙지황, 구기자, 당귀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단기간에 기력을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상청은 21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시대병원(대표원장 김성욱)이 안양시 호계동 유통단지 인근에서 19일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다. 관절, 족부, 척추 등의 정형외과 질환과 내과 질환을 치료하고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지상 2~5층의 약 1,300평 규모에 3개의 수술실과 37개 병상, 건강검진센터와 물리치료센터를 갖추고 있고, 120여대의 주
창문을 닫아둔 채 생활하면 실내 공기가 탁해져 신체 면역력이 떨어진다.[사진=셔터스톡]추운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때문에 겨울철일수록 실내 주기적인 환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날씨가 춥다고 창문을 닫아둔 채 생활하면 실내 공기가 탁해져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지고 신체 면역력은 떨어지
고령자는 폐렴의 일반적인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사진=셔터스톡]폐렴은 폐(허파)의 세기관지 이하 부위 특히, 폐포(공기주머니)에 발생한 염증을 말한다.폐렴을 가볍게 여겨선 안된다. 실제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폐렴은 암과 심장질환에 이어 국내
2022 상주곶감축제가 23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사진=상주시]'2022 상주곶감축제'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상주시 실내체육관과 상주곶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20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되는 대면 축제행사다.행사 기간 풍물패 놀이와 풍년기원제, 상주곶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눈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진=셔터스톡]각막염은 주로 렌즈를 끼는 20~30대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장시간 렌즈를 끼거나, 렌즈를 끼고 잠을 자는 경우에 각막에 일시적인 저산소증 상태가 초래돼 각막상피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각막
[사진=서울아산병원]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음료를 자주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흐르는 증상인 요실금(urinary incontinence) 위험이 다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예일 대학 의대 비뇨부인과-골반재건 외과 전문의 낸시 링겔 교수 연구팀이 1990년대에 시작된 대규모 연구